인사말

30초광고제, 청년들의 도전

동강의 맑고 푸른 물줄기를 따라 별과 시가 흐르는 깨끗한 도시 영월입니다.
어린임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와 장릉,
방랑시인 김삿갓의 풍류가 철따라 바람따라 서려진곳.
무구한 역사와 문화가 현대인의 삶과 잘 어우러진 그림처럼 아름다운 영월에서.. 영월 곳곳을 알릴 『30초광고제, 외국이야? 영월이야?』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햇살 같은 광고 한 편이 영월을 따뜻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창작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2020년 6월, 영월군수 최 명 서